시스티나 성당
시스티나 성당은 바티칸 시국에 있는 교황의 관저인 사도 궁전 안에 있는 경당이다. 건축 양식이 타나크에 나오는 솔로몬의 성전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전하며, 미켈란젤로, 라파엘로, 산드로 보티첼리 등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이 그린 프레스코 벽화가… 자세히 보기…
영업 시간
| 월요일 | AM 9:00–PM 6:00 |
| 화요일 | AM 9:00–PM 6:00 |
| 수요일 | AM 9:00–PM 6:00 |
| 목요일 | AM 9:00–PM 6:00 |
| 금요일 | AM 9:00–PM 6:00 |
| 토요일 | AM 9:00–PM 6:00 |
| 일요일 | AM 9:00–PM 6:00 |
입장
Free for children under 7 with ID; youth tickets for ages 7-18 with ID; skip-the-line entry included; optional audio guide available
시스티나 성당은 바티칸 시국에 있는 교황의 관저인 사도 궁전 안에 있는 경당이다. 건축 양식이 타나크에 나오는 솔로몬의 성전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전하며, 미켈란젤로, 라파엘로, 산드로 보티첼리 등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이 그린 프레스코 벽화가 구석구석에 그려져 있다. 그 가운데서도 미켈란젤로는 교황 율리오 2세의 후원을 받으면서 1508년에서부터 1512년 사이에 성당의 천장에 12,000점의 그림을 그렸다.
시스티나 경당은 1473년에서 1481년 사이에 기독교의 오래된 옛 대성당을 복원했던 교황 식스토 4세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이다. 그 기간에 피에트로 페루지노, 산드로 보티첼리, 도메니코 기를란다요를 포함한 화가 무리는 모세와 그리스도의 생애를 묘사한 프레스코화 벽판 시리즈를 만들었다. 그 그림들은 1482년에 완성되었으며, 1483년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기념 미사 때 식스토 4세에 의해 축성되었다.식스토 4세의 치세 이래, 시스티나 성당은 교황이 종교적·직무상의 활동을 하는 장소로서의 소임을 해 왔다. 이곳은 전 세계의 추기경들이 모두 모여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종교적 의식인 콘클라베를 여는 장소로 이용되고 있기도 하다.
Source: Wikipedi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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