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힌터카이페크 살인사건

힌터카이페크 살인사건은 독일 바이에른의 잉골슈타트와 슈로벤하우젠 사이에 위치한 농장으로 뮌헨에서 북쪽으로 대략 7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다. 1922년 3월 31일 저녁에 농장에 살던 6명의 식구들이 곡괭이에 맞아 사망하였다. 이 사건은 사건… 자세히 보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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힌터카이페크 살인사건
Königlich Bayerisches Vermessungsamt / Public domain
 

힌터카이페크 살인사건은 독일 바이에른의 잉골슈타트와 슈로벤하우젠 사이에 위치한 농장으로 뮌헨에서 북쪽으로 대략 7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다. 1922년 3월 31일 저녁에 농장에 살던 6명의 식구들이 곡괭이에 맞아 사망하였다. 이 사건은 사건 발생 후 현재까지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. 6명의 피해자는 농장 주인인 안드레아스 그루버와 그 아내 체칠리아 그루버, 과부였던 딸 빅토리아 가브리엘과 빅토리아의 딸 체칠리아와 아들 요제프 그리고 하녀 마리아 바움가르트너까지 이상 6명이다.

사건의 배경이 된 '힌터카이페크 '은 사실 정확한 지명이 아니고 독일어에서 "힌터"는 "- 뒤에"라는 뜻의 접두사라, "힌터카이페크"는 카이페크란 마을의 뒤에 위치했다는 뜻이다. 힌터카이페크 농장은 카이페크 북쪽으로 1km 떨어진 곳에 있었으며 무성한 나무에 가려져 있었다. 카이페크 마을은 1971년 10월 1일 바이트호펜과 합병되어 없어졌다.

Source: Wikipedi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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