앙헬 폭포
앙헬 폭포는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주의 카나이마 국립공원에 있는 폭포이다. 엔젤 폭포라고도 한다. 총 높이 979m, 최대 낙차 807m, 너비 150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이며 유수량이 적을 때는 물이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안개가 되어… 자세히 보기…
태그 waterfall
앙헬 폭포는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주의 카나이마 국립공원에 있는 폭포이다. 엔젤 폭포라고도 한다. 총 높이 979m, 최대 낙차 807m, 너비 150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이며 유수량이 적을 때는 물이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안개가 되어 날아가기도 한다. 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는 폭포로 1910년 베네수엘라의 탐험가 에르네스토 산체스 라 크루즈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. 1933년 11월 18일, 비행기로 광물자원을 탐사하던 지미 엔젤에 의해 재발견되어 널리 알려졌고 폭포의 이름도 그의 이름에서 따왔다.
Source: Wikipedia
추가 정보 및 연락처
Wikipedia en.wikipedia.org/wiki/Angel_Falls
주소 Venezuela
좌표 5°58'7.453" N, 62°32'10.124" W
완벽한 여행을 계획하세요
일자별 일정을 만들고 주요 명소를 발견하며 어떤 기기에서든 쉽게 길을 찾으세요.
또는 App Store나 Google Play에서 Tripomatic을 검색하세요.